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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의 현장, 진단은 무시 당하고 위험한 내시경을 받았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3시간 전
  • 2분 분량

상기 환자 1주일뒤에 내원하지 않아 전화해보니...

어제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윗글의 B내과에 위내시경만 받으러 갔더니 대장내시경에 갑상선 초음파에..

게실염 얘기를 했는데 복부 초음파에... 이 사람은 왜 거부를 못할까요? 강매에 취약한 느낌...

; 초음파에서 게실염 없다고 하고 대장내시경 진행했다고 한다 --> 아래와 같이 시간이 지났으니 초음파 소견이 좋아졌을 텐데 (보통 증상으로 추적하지 초음파로 재확인하진 않는다.)

1주일 지나 추적시 초음파적 소견의 소실


1주일전 이번 복통에 대한 초진시 1년전 대장내시경 했다고 하여 추적검사를 안해도 될지... 고민한 적은 있으나

B내과에서 게실염 환자에게 게실염 없으니 (그 병원 초진때는 장염이라 하고, 투약 1주일 시점에는 좋아진 상태에서 아니라고) 대장내시경을 했다? 진단도 못하고, 병의 경과나 변화를 모른다.

; 강매하여 급하게 먹으려고 하는 느낌이다.


After an acute episode of diverticulitis, colonoscopy should be delayed by 6–8 weeks or until complete resolution of the acute symptoms, whichever is longer. Colonoscopy should be considered sooner if alarm symptoms are present. 급성증상이 없어지거나 6~8주 중에 긴 기간동안은 대장내시경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During the recovery period after an episode of acute diverticulitis, colonoscopy theoretically increases the risk of perforation, is more difficult technically, and patients can experience more discomfort. Therefore, colonoscopy should be delayed 6–8 weeks unless alarm symptoms are present. 이론적으로 천공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환자는 또한 강매에 취약한 모습


...

B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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