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구간의 설사없는 장염 vs. 한쪽의 염증성 지방변화만 보이는 게실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Byoung-Yeon Jun
- 3월 24일
- 2분 분량
30대 후반 여자
크론병으로 휴미라 주사중
내원 전일 부터
윗배가 조이듯이.. 수분.. 2~3시간에 한번
어제 저녁에 구토 1회, 오한
체온은 정상
관찰시 조이는 증상 사이에도 복통은 있어 보이며..
촉진상 우상복부의 압통이 뚜렷
게실염(>>담낭문제) 배제를 위해 초음파 시행
신장 높이에서 상행결장 (AA) 에 접하여 앞쪽/내측으로 증가한 음영 (inflammatory fatty change?) 판단이 필요하고, 명확한 게실은 관찰되지 않았다.

관찰 부위의 위아래 높이가 초음파 프로브 너비 정도밖에 안되는 매우 짧은 모습의 확인

아래와 같이 위의 음영에 연결되어 살짝 아래로 장벽 (점막) 의 비후가 매우 짧게 관찰된다.

1. 대장벽에 접한 한쪽의 염증성 지방변화로서 게실염에 준해 처방
수일 지속되는 복통 및 우상복부 압통, 게실염 의증 (염증성 지방변화만 초음파에서 확인)
게실염 이외 다른 가능성은?
2. 혹은 설사는 없지만 짧은 대장의 대장염과 주변부 염증성 지방변화가 될 수도 있겠다.
담낭 산통같이 기술하나 촉진시 압통은 우측 대장부위, 매우 짧은 길이의 대장의 소견, 설사없는 장염
crp는 2배 상승
011300HZ | CRP 정량 | 1.0 | H | < 0.5 mg/dL | - |
2일뒤 내원
전체적으로 증상은 완전히 호전? 10-->0으로 기술
구역감 정도의 증상
; 약먹고 그런거 같아서 어제 저녁약은 먹지 않았다.
촉진에서 압통도 없음.
--> 증상이 매우 호전되었고 구역감 고려하여 후라시닐을 제외한 한가지 항생제만 3일만 더 유지하기로 하고 종료
게실염은 ... 저절로 좋아지는것부터 투약 후 재발하기도 ... 항생제 기간의 적정기간은? 다양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Comentar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