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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으로 급성 세균성부비동염; 전신증상 발생 및 얼굴 통증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3월 18일
  • 2분 분량

30대 후반 남자, 혈압/통풍으로 투약중

4일전부터 기침/가래/콧물

몸살기운, 병원 체온은 정상

한기들고

초기에 인후통 심했고 현재는 ok

전신증상이 길어지는 (혹은 어제부터 악화되는) 모습이라 청진시행; 특이한 폐포음은 들리지 않으며..

지나가는 말로.. "이빨때문인지.. 우측 얼굴이 아프다."고 표현 --> 촉지시 상악동 위치의 압통

몸살기운은 어제 아침부터 생겼다.

콧물은 초기에 맑다가 노랗다가 오늘은 초록

; 어제부터 임상적인 변화로 보임 --> 상악동 통증과 같이하면 급성세균성부비동염

아주! 오랜만에 부비동 엑스레이를 촬영함 (감기이후 후비루 (rhinosinusitis, viral sinusitis, 바이러스성 부비동염의 모습일때) 일때 별로 달라질게 없어서 요즘은 촬영을 안하고 있다.)

아래와 같이 우측 상악동이 전체적으로 차있다.


임상적 모습과 같이하여 급성세균성부비동염으로 경구 항생제를 추가하였다.

이런 느낌의 판단은 거의 5년만인듯


대부분은 바이러스 부비동염에 준해 증상적 처방 및 경비스프레이를 사용하면 호전된다.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의 구별이 임상적으로 어렵기도 하지만...

Acute rhinosinusitis (ARS), inflammation of the nasal cavity and paranasal sinuses, lasts less than four weeks. ARS may have a viral or bacterial etiology. 바이러스 혹은 박테리아가 원인

The vast majority of cases of ARS are due to viral infection.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

Acute bacterial rhinosinusitis (ABRS) accounts for only about 0.5 to 2 percent of episodes of ARS. 박테리아성은 0.5~2%에 불과

Symptoms do not accurately distinguish viral from bacterial infection. 증상만으로 바이러스성과 박테리아를 정확히 구별할 수 없다. ABRS is suggested by persistent symptoms or signs of ARS lasting ≥10 days without clinical improvement (호전없이 10일 이상 지속될때), onset of severe symptoms or signs (high fever 고열, purulent nasal discharge 화농성 콧물, or facial pain 얼굴통증) for at least three to four consecutive days at the beginning of illness (초기에 3~4일 이상의 발열과 화농성 콧물, 얼굴의 통증이 있거나), or initial symptom improvement followed by worsening symptoms or signs ("double worsening" 좋아지다가 다시 악화될때). --> 10일 기간 이상인 경우도 항생제 쓰지 않고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동감되지는 않고... 얼굴의 통증은 중요하다고 생각됨


세균성의 경우도 증상적 처방 및 관찰하다가 항생제 투약 결정을 권고하는 설명

Natural history — Many patients with ABRS have self-limited disease that resolves without antibiotic therapy. Patients rarely develop complications of bacterial infection beyond the nasal cavity into the central nervous system, orbit, or surrounding tissues. Patients treated with antibiotics may have a shorter course of illness; however, they also experience more adverse events.

ABRS may also be a self-limited disease .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have found that 70 to 80 percent of immunocompetent patients improve within two weeks without antibiotic therapy 세균성이라 하더라도 70~80%에서 항생제 없이 호전될 수 있다. We suggest symptomatic management and observation (watchful waiting) for immunocompetent patients with ABRS who have good follow-up (algorithm 1) (Grade 2B). We start antibiotic therapy after diagnosis for patients who do not have good follow-up.

수년만에 판단하는 급성세균성부비동염인데 증상적 처방 및 관찰만 하기에는??

감기환자에 항생제를 사용을 지양하고 있는데...

이빨의 문제도 비슷할 수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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