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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원인으로서 감별이 필요한 식도, 위 정맥류 사례 (GOV2), 알콜성 간경화 - nonselective beta blocker, naltrexone, BCAA 처방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020년 9월 10일
  • 1분 분량

60대 초반 남자


아침에 구토 후 상복부 콕콕 쑤시는 양상의 통증, 발열감 있어서 내원

콜라마신 후 구토, 약간의 토혈? 콜라?


3년전 대학병원 알콜성 간경화로 설명 들음

당시에는 하루 4-5병 막걸리, 현재 일주일에 4-5회, 막걸리 한병씩 마시고 있다.

흡연 1/3갑


진료실 혈압 134/60 -114/min


내원 다음날 위내시경 시행


F1LmCbwRCS- 소견의 정맥류 관찰됨



출혈의 흔적이 있으나 위와 십이지장에 혈액은 관찰되지 않음

내원 전일 토혈에 의한 열상 가능성 고려 (Mallory Weiss syndrome, 말로리바이스 증후군)




검사 중 구역에 의한 출혈 관찰

위저부 후벽에 정맥류 소견

식도를 비롯하여 출혈점(stigmata)는 관찰되지 않음



뚜렷히 열상을 입은 점막은 관찰하지 못하였고 출혈 지속되지 않음을 확인 후 검사 종료함



3일전에 검은콩을 많이 먹고?? 이후 흑변(tarry stool)을 보았다고 하여 정맥류 정도는 심하지 않지만 감별질환으로 정맥류 출혈도 고려하여 예방적 투약함, propranolol


금주 2일째로 delirium tremens(알코올 금단 섬망) 예방위해 benzodiazepin같이 처방함

(금주의 유지는 본인에게 달렸다. 주변에 형제들이 모여살고 가족들의 지지는 충분해 보인다.)


혈액검사;

Hb 10.4, 혈소판 60 k

AST/ALT 97/47 rGTP/A.phop 65/125

total bilirubin 3.18

PT INR 1.11

stool OB (잠혈검사) +


CTP 7, B

MELD 12

MELD-Na 12

FIB-4 14.38


복부 초음파 (다음외래에서) 계획



매우 낮은 LDL 수치를 보였던 혈액질환

이 사례는 영양 결핍? 간경화에 의한?


간경화 환자에서 고지혈수치에 대한 보고, 간내 합성 저하에 따라 점차 감소한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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